THE BEST
Escorial is the fibre chosen for royalty
장미라사에서는 최고의 원단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Escorial 원단은 스페인 왕실에서 택한 귀하고도 럭셔리한 소재로서, The Escorial Company 에서 보증하는 영국의 Cavendish사에서 만든 장미라사만을 위한 원단입니다. 1340년 스페인 왕실에서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Mahgreb)지역에서 희귀 양떼를 포획하여 들여와 마드리드의 북서쪽 Escorial 평원에서 사육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6세기, 필립 2세가 에스꼬리얼 평원이 내려다 보이는 에스꼬리얼 궁전 (El Escorial Palace)을 지으며 사육하여 에스꼬리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이 양들의 털로 만든 원단은 자연스러운 탄성, 세번수, 편안함과 드레이프 성 등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현재까지 소수만 남아 보존되고 있는 귀한 섬유로 울의 탄성과 캐시미어의 부드러움을 모두 가진 최고의 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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